고려대학교 이과대학
뉴스레터 2026년 10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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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과에서 학부 및 대학원 과정을 마친 고연주 박사가 올해 8월 미국 뉴욕주립 Stony Brook 대학교 물리천문학과 조교수로 임용되었습니다. 홍병식 교수의 지도로 2020년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미국 콜로라도주립대학교와 Brookhaven 국립연구소를 거치며 핵입자물리를 연구해 온 고연주 박사는 핵물리 분야의 미국 최고 대학원 중 하나로 평가받는 Stony Brook 대학에서 관련 연구를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원문 보기 ›
출처: 물리학과 홈페이지 |
김운섭 전 동부아데카 대표(화학64)는 화학과 동기인 김성길 교우와 함께 2024년 후배들을 위한 '운성장학금' 3억 원을 조성한 데 이어, 올해는 의과대학 발전기금으로 1억 원을 출연했습니다. 화학과 후배들에 대한 지원을 의학 연구와 교육을 향한 응원으로 확장한 것입니다. 김운섭 교우는 장학금을 받은 학생이 공부를 이어가고 연구자로서 다시 누군가를 돕는 기부의 선순환이 이루어지기를 희망했습니다. 원문 보기 ›
출처: 고려대학교의료원 웹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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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량 형성 원리와 같은 물리학 난제를 연구하기 위해 구성된 국제공동연구그룹(J-PARC K10)의 창립총회 및 워크숍이 10월 9일 하나스퀘어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연구그룹의 공동대표를 맡은 물리학과 안정근 교수는 "이번 워크숍은 한국 물리학계가 세계적인 기초과학 프로젝트의 주역으로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를 주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현대 물리학의 패러다임을 바꿀 위대한 여정의 시작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원문 보기 ›
출처: 고대소식 |
지구환경과학과 김동훈 교수 연구실은 지구 속 깊은 곳과 같은 극한 환경에서 광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지난 8월에는 24학번 이무진 학부생의 주도로 일본과의 국제공동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를 국제학술지에 발표하기도 하였습니다. 김동훈 교수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시설과 국제공동연구에 적극 참여하며 글로벌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는 연구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원문 보기>
출처: 아시아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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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 농촌봉사활동
지난 8월 이과대학 학생회는 보건과학대학, 생명과학대학, 미디어학부와 함께 '2026 농민학생연대활동'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총 70명의 학부생이 경북 의성군으로 떠나 4박 5일간 뜻깊은 땀방울을 흘렸습니다. 참가 학생들은 마늘 및 고추 농가 일손 지원 등 다양한 농작업에 참여하며 농촌 사회의 노고를 직접 체험하였습니다. 이번 농활은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네 개 단과대학 학생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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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교원 부임
9월 1일 화학과에 이진우 교수가 새롭게 부임하였습니다. 이진우 교수는 KAIST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와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에서 연구 경험을 쌓았습니다. 주요 연구 분야는 고분자 반도체 설계 및 합성, 유연·신축성 전자소자 개발, 태양광을 활용한 친환경 광촉매 기술입니다. 첨단 전자소자부터 친환경 에너지까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이진우 교수의 연구가 앞으로 만들어갈 새로운 가능성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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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이학관 30주년
10월 2일은 아산이학관이 준공된 지 정확히 30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현대그룹 창립자인 아산 정주영 회장의 지원으로 1996년 건립된 이학관은 지난 30년간 이과대학의 교육과 연구를 위한 소중한 터전이 되었습니다. 아산이학관이 한 세대를 넘어 그다음 세대까지 계속해서 고려대학교와 우리나라의 기초과학 발전을 이끌어가는 인재의 산실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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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으며
지난 8월에 이어 두 번째 이과대학 뉴스레터를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두세 달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이과대학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주변에 뉴스레터 구독을 원하시는 분이 계시면 아래 연락처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깊어 가는 가을, 이과대학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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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로 145 아산이학관 1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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