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과 오승상 교수 연구팀이 패턴인식 분야 세계 학술대회(ICPR 2026)의 '저해상도 자동차 번호판 인식 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정상혁·배수빈·유정빈 석사과정생과 김동건·서의환 학부생으로 구성된 고려대 연구진은 형체를 알아보기 힘든 번호판 이미지 속 문자를 AI 기술을 통해 82%의 정확도로 맞추며 우승했습니다. 원문 보기 ›
출처: 뉴시스 |
화학과 이광렬 교수는 많은 사람이 화학의 진짜 매력을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 바쁜 일과를 쪼개어 여러 저서를 꾸준히 집필해 왔습니다. 이광렬 교수의 신작「화학자 K의 추리과학실」은 중·고등학교 화학을 관통하는 필수 개념들을 추리라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원문 보기 ›
출처: 중앙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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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힐 지구환경관(지하 1층, 지상 7층)은 엘앤피코스메틱 권오섭 회장(지질78)의 기부로 2020년 준공된 건물입니다. 장학재단, 의료센터 등 권오섭 회장의 고려대 누적 기부는 300억 원에 가깝습니다. 지난 5월 「비즈니스포스트」에 실린 칼럼 기사에서 권오섭 회장의 남다른 모교 사랑과 기부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문 보기 ›
출처: 비즈니스포스트 |
학부대학의 2026학년도 제3회 호시탐탐 전공세미나에서 최기항 이과대학장은 '신약 연구개발의 과정: 연구와 창업의 관점에서'를 주제로 화학·생물학적 관점의 신약 개발 원리, 바이오 산업의 최근 흐름과 창업 생태계를 설명했습니다. 최기항 학장은 학생들에게 대학원과 기업에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쌓은 후 신약 개발 창업에 도전해 볼 것을 조언했습니다. 원문 보기>
출처: 고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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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이공계의 미래에 대한 우려 속에도 많은 젊은 과학 인재들이 묵묵히 연구자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지난 7월 「한국일보」 기사에서는 물리학과가 주관하고 있는 양자대학원에서 석박통합과정을 밟고 있는 박상우 학생을 비롯한 여러 대학원생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습니다. "양자, 이제 막 시작된 블루오션... 첫걸음부터 함께할 수 있어 매력" 원문 보기 ›
출처: 한국일보 |
7월 16일 본관 총장실에서 곽종윤 전 삼화페인트 기술고문(화학76)의 화학과 장학기금(1억 100만 원) 기부식이 있었습니다. 곽종윤 교우는 1억 원에 더해진 100만 원이 마중물이 되어 또 다른 분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작은 벽돌이 쌓여 커다란 탑이 되듯 더 큰 발전기금 조성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원문 보기 ›
출처: 고대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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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기념행사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이과대학 명예교수님 열다섯분을 모시고 수당패컬티하우스에서 조촐한 식사 자리를 가졌습니다. 오랜 기간 베풀어 주신 가르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과대학은 계속해서 고려대학교와 나라의 자랑이 될 인재들을 배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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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시리즈
5월 22일 유임순홀에서 '이과대학 세미나 on AI'가 개최되었습니다. 수학과 오승상·현윤석, 물리학과 김재박, 화학과 Ringe 교수, 그리고 삼성디스플레이 한민희,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김호림 교우가 '기초과학에서의 인공지능 연구와 활용'에 관해 학부생들에게 강연해 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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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으며
겨레의 보람과 정성으로 세워진 자유·진리·정의의 전당 고려대학교는 이곳을 거쳐 간 모든 이에게 마음의 고향으로 영원히 빛나고 있습니다. 이과대학을 기억하고 사랑하시는 분들께 학교의 현재 모습을 조금이나마 전해 드리기 위해 뉴스레터 발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주변에 구독을 원하는 분이 계시면 이메일(jinikim@korea.ac.kr)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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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이과대학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로 145 아산이학관 1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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